“비행기 못 태우면 버리지”…공항서 반복되는 반려견 유기 논란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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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심과 2심 재판부는 표현의 자유와 종교적 신념 존중을 근거로 무죄를 선고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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除此之外,业内人士还指出,유사한 사건은 지난달에도 발생했다. 라스베이거스 해리 리드 국제공항에서 한 여성이 반려견을 탑승 수속 카운터에 묶어둔 채 출국하려 하다 경찰에 제지당했다. 이 여성은 사전에 항공사에 반려동물 동반 수속을 신청하지 않아 탑승권 발급이 거부된 상태였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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